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지난 6일 오전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필리핀과 싱가포르 국빈 방문과 라오스에서 열리는 한·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정상회의 참석차 출국하기 위해 공군 1호기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2024.10.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김건희남편공인대통령자리김근식국민의힘송파병남편아닌공인으로서박태훈 선임기자 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서영교 "나쁜 인간 김재원, 법적조치"→ 金 "미쳤구나, '서팔계'는 모욕아냐"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尹·김건희 보낸 문자 속 '개긴 검찰총장' 어떻게 됐나[이승환의 로키]김건희특검 종료 D-5, '尹부부' 기소 임박…매관매직 연관성 입증 분수령윤석열, 김건희특검 첫 출석…尹측 "아내 금품 수수 전혀 인지 못해"(종합)김건희특검, 尹 처음이자 마지막 조사…공천개입·매관매직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