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6일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을 '서팔계'라고 부른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에 대해 민형사상 모든 책임을 묻겠다고 했다. (SNS 갈무리) ⓒ 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오세훈, 서울시장 안 되면 당권?…그러다 둘 다 놓쳐"→吳 측 "웬 억측?"강득구 "좌표찍혀 문자폭탄 2만개, 입 헐고 체중 빠져…정청래 멈춰라,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