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6일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을 '서팔계'라고 부른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에 대해 민형사상 모든 책임을 묻겠다고 했다. (SNS 갈무리) ⓒ 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병원 '가업상속 공제대상' 유지해야…아니면 지역의료 붕괴"김종인 "與 내분 지속시 분당·정권 붕괴로 이어질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