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군수 여론조사서 진보당 후보 포함 30%대 지지율로 박빙 민주, 패배시 이재명 리더십 타격…혁신당 패배시 확장성 제한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11일 영광군청 사거리에서 장세일 후보와 손을 번쩍 들고 있다. 2024.10.11/뉴스1 ⓒ News1 서충섭 기자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5일 전남 영광 전매청 사거리 앞에서 집중유세를 갖고 장현 영광군수 후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조국혁신당 제공) 2024.10.15/뉴스1관련 키워드민주당더불어민주당재보궐영광전남군수장세일장현관련 기사吳 23일·尹 내달 4일 선고…국힘 '서울시장직'과 '397억' 갈림길 놓여김민석 '외연확장 선언' 무색하게…꿈쩍 않는 중도보수 민심'취임 50일' 김민석, 당 정비는 끝냈다…통합·지지율 성과 촉각[프로필] 송영길 대통령 평화외교특별보좌관…與 최다선 '외교통'靑, '중수청장 지명철회' 강경파 대응수위 고심…내분 우려에 확전 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