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여론 조사 가장 큰 수혜자…명백히 밝혀야""인적 쇄신만으로 김건희 특검 못 피해"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던 중 박찬대 원내대표를 향해 "역사부정 세력이 다시는 발붙일 수 없도록 관련 법률을 개정해야 한다"며 당부하고 있다. 2024.10.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이재명박찬대김민석명태균여론조사조작의혹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북중미 월드컵 계기 멕시코 특사 파견…"3번째 개최 축하""군 전기설비 '우수제품' 믿었더니"…175억 규모 납품비리 적발관련 기사중앙정부와 가까워진 인천…박찬대·김남준·송영길에 쏠린 기대'李대통령 방' 받은 송영길…한동훈은 친한계와 같은 층에 사무실與, 중원·영남 공략 성과 속 서울선 '뼈아픈 역전패'…野는 마지노선 수성[6·3 지선] 인천 탈환한 박찬대…민선 9기 시정 밑그림 본격화정청래 "서울 탈환 못해 아파…다른 당과 연대 방법도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