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여론 조사 가장 큰 수혜자…명백히 밝혀야""인적 쇄신만으로 김건희 특검 못 피해"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던 중 박찬대 원내대표를 향해 "역사부정 세력이 다시는 발붙일 수 없도록 관련 법률을 개정해야 한다"며 당부하고 있다. 2024.10.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이재명박찬대김민석명태균여론조사조작의혹원태성 기자 앤커, GPT-5 녹음기·로청 등 AI 가전 대거 공개…"韓 공략 가속"구광모 "AI 중심은 결국 사람"…LG, 국내 첫 사내 AI대학원 개원임윤지 기자 "폭행·성범죄 지도자 222명 활동…이기흥, 체육회 전횡"(종합)검·경·국세청 가상자산 '수백억 분실'…감사원 모니터링 착수관련 기사與 인천시장 후보 박찬대 단수 공천…"전국 승리 견인"(종합)지방선거 3개월 앞 '명픽' 회동…세 결집 나선 친명?6·3 지선 출사표 던진 김남준·박찬대·한준호, 인천서 만찬 회동6·3 지선 공직자 사퇴 'D-3'…격전지 수도권 윤곽 보인다박지원 "송영길·조국, 험지로"→ 宋 "지금까지 선당후사로 정치해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