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척·기피·회피' 신청 5860건, 인용률 0.13%김승원 "일반 국민 관점에서 제도 운영해야"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유상범 국민의힘,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간사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사위 제418회국회(정기회) 제5차 전체회의에서 정청래 위원장에게 여야 입장을 전달한 뒤 자리로 향하고 있다. 2024.9.1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김승원법원재판제척기피회피신청인용률원태성 기자 "수원갈빗집 보고 있나"…SK하이닉스, 올해 '1.4억' 역대급 성과급 파티코오롱그룹,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 10기 해단식 개최관련 기사與, 대법원 예규 '차이'에 방점…"통과될 내란재판부법 잘 봐 놓으라"양부남 "김건희 계엄 관여 무혐의는 아냐…2차·경찰 수사 해야"與 "22~24일 본회의…정보통신망법·내란재판부 순 상정"與, 추경호 영장 기각 날 '사법정상화 3법' 발의…"개혁 자초"與, '판사회의 실질화'도 추진…25일 사법TF 개혁안 입법공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