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대놓고 조작됐다고 억지"…신동욱 "공소취소로 가는 길"대장동·위례 사건 등 총 7가지 사건…與 11명, 野 7명 비교섭 2명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을 비롯한 법제사법위원들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법사위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3.16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조작기소국정조사특위구진욱 기자 오세훈 "서울 금융경쟁력 세계 7위…글로벌 톱3 여정 이제 시작"[단독] 교제폭력 신고 10만건 돌파…10번 이상 재신고 피해자 411명관련 기사[인터뷰]권영진 "검찰개혁 역효과 경찰개혁으로 '땜질'…보완수사권 되살려야"한동훈, 與 '김승원 녹취' 출처 공세에 "녹취 공개 전문은 민주당"野 "李대통령 지지율 30% 폭락…위헌적 방탄 특검 당장 폐기해야"국힘 "이런 식이면 빌런도 못 된다"…서영교 '황당 고발장' 겨냥박상용 검사 "허무맹랑한 고발"…서영교 "최악의 빌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