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은 영남+8학군 정치…난 종점정치, 끝에서 가운데로 가는 사다리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 등이 지난 6월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5회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상임위원장 투표를 위해 줄 서 있다. 2024.6.2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이준석한동훈윤석열국민의힘개혁신당쟤는왜아등바등대통령과척지고당해보니알것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조희대, 국민 선출한 대통령 임명권보다 우위?…헌법 위배"김민석 "野와 뭐가 다르냐"…김용민 "아직 뜨거운 개혁 의지 필요한 때"관련 기사[인터뷰]권영진 "검찰개혁 역효과 경찰개혁으로 '땜질'…보완수사권 되살려야"잦아든 내홍에 보폭 확대 한동훈·유승민…장동혁도 '당권' 과시조광한 "친한계 철부지들 시끄럽고 잘난척…소신 있다면 탈당해야"흔들리는 오세훈·한동훈…보폭 넓히는 유승민, '보수 통합' 구심점 될까유승민 "한동훈 언젠가는 만나야…장동혁과도 통합 얘기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