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3일 오후 부산 금정구청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류제성 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4.9.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조국윤석열시선집중적폐청산정치보복웃긴다웃기는말윤석열이적폐청산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최민희 "이혜훈, 청문회서 '尹어게인' '이조심판' 해명 사과해야"조국 "법무부도 판사 추천? 내란전담재판부, 위헌 우려 없애야"[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4일, 목)[인터뷰 전문]박용진 "법사위 난장판, '초선 가만있어'만 안 했어도 승자는 羅"尹CCTV 본 與 "속옷보다 '감히 내 몸에' 특권의식이 더 문제…육성 공개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