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尹과 척지기는 싫고 후보는 되고 싶고…갈팡질팡윤석열 대통령이 2022년 6월 10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민의힘 지도부와의 오찬 회동에서 이준석 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6.1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1월 29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민의힘 지도부와의 오찬에서 한동훈 비대위원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1.2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이준석윤석열한동훈자강두바낙수의사론낙수변호사론많으면지방간다이미망한이론박태훈 선임기자 박지원 "秋, 맛집 경기도서 찾아야…李대통령 SNS 줄여야"권영진 "한동훈의 '노무현 팩트' 싸움에 끼기 싫다…비생산적 정치공방"관련 기사[인터뷰]권영진 "검찰개혁 역효과 경찰개혁으로 '땜질'…보완수사권 되살려야"잦아든 내홍에 보폭 확대 한동훈·유승민…장동혁도 '당권' 과시조광한 "친한계 철부지들 시끄럽고 잘난척…소신 있다면 탈당해야"흔들리는 오세훈·한동훈…보폭 넓히는 유승민, '보수 통합' 구심점 될까유승민 "한동훈 언젠가는 만나야…장동혁과도 통합 얘기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