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3일 오후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에서 열린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5주기 추도식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왼쪽 두 번째부터 권양숙 여사, 문 전 대통령, 김 여사. 김 여사 바로 뒤에는 김경수 전 경남지사가 자리했다. (공동취재) 2023.5.2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김경수복권친문구심기대김종인고민정천하람김종인김경수역할없어고민정김경수통화박태훈 선임기자 박선원 "총기위협 지시 尹, 고작 징역 5년?…정경심은 딸 표창장 한장에 4년"정성호 "필버 24시간 대기만 벌써 4번째, 신기록…노자 도덕경 읽으며 밤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