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석 검찰총장이 21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을 나서고 있다. 이날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이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사건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결론을 내리고 22일 이원석 검찰총장에게 수사 결과를 보고할 것으로 알려졌다. 2024.8.2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명품백무혐의수사심의위이원석검찰총장퇴임식물총장이원석말들을참모없다박태훈 선임기자 박지원 "유시민, 비뚤어진 비평 멈추고 함께 가자"김승원 "조희대 '서면 제청'…김건희 10월 구속 만료 석방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