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3남 김홍걸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대중 전 대통령 서울 마포구 동교동 사저를 상속세 문제로 매각해 논란이 되고 있다. 사진은 7일 서울 마포구 동교동 김대중 전 대통령의 사저. 2024.8.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김재원 최고위원과 대화하고 있다. 2024.8.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김재원국민의힘최고위원DJ사저100억매각90억원대출노벨상금상속상속세내고남은5억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조희대 출근시간 점검? 秋가 나한테 한 치졸한 짓…발전 없어"이정현 "공소취소, 진상조사 결과를"→ 野 "공소취소용 지명대타"관련 기사김민석, '호남선' 용산역서 추석 귀성 인사…장동혁은 청년들과 봉사활동野 "김승원 탄원서 유출, 김현지 개입설…반드시 국감 출석시켜야"(종합)김승원 청문회 D-1…與 "선동이 검증 못 돼" 野 "다음 낙마는 金"국힘 "햄스터 폐사 약, 93명 투약…김승원 '공소취소 장관' 지명 철회" (종합)[인터뷰]권영진 "검찰개혁 역효과 경찰개혁으로 '땜질'…보완수사권 되살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