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시절 방첩요원 1000명 감축, 지금 100명만 증원국군방첩사령부 상징물. 특무대→보안사→기무사→안보지원사를 거쳐 2022년 11월 방첩사로 간판을 바꿔 달았다. ⓒ News1 박응진 기자관련 키워드유용원군사전문국민의힘국방위원정보사군무원간첩행위블랙요원명당유출방첩사문재인방첩사축소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北, 핵추진잠수함 전격 공개…"전략 단계 진입" vs "전력화는 아직"유용원 "대만 위기 때 주한 미공군 투입, 막기 힘들다…한미, 탁 터놓고 이야기를"野 유용원 "李대통령 핵잠 발언 환영…'중국 추적' 언급은 비공개로 했어야"北, 핵·재래식 신형 무기 동시 공개…"국방 현대화 전략 새 국면 진입"北, 극초음속 '화성-11마' 첫 공개…'전 구간 타격 체계' 구축 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