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시절 방첩요원 1000명 감축, 지금 100명만 증원국군방첩사령부 상징물. 특무대→보안사→기무사→안보지원사를 거쳐 2022년 11월 방첩사로 간판을 바꿔 달았다. ⓒ News1 박응진 기자관련 키워드유용원군사전문국민의힘국방위원정보사군무원간첩행위블랙요원명당유출방첩사문재인방첩사축소박태훈 선임기자 '이모 찬스 7억' 아들 상가 구입에…강신철 "제가 전쟁 중이어서 몰랐다""우리 땐 어딜 가나 이렇게…" 생방송서 'DOC와 춤을' 춘 한동훈 [영상]관련 기사여야, 강신철 '철거민특공·子프사' 공방…"사퇴하라"vs"적임자"(종합)野 "아들 간수도 못 하면서" 강신철 맹공…與 "능력 탁월 장관 적임자"강신철 "우리의 적은 북한 정권과 북한군…전작권 회복해도 문제없다""한미 방산 협력, 단순 구매 넘어 공동 개발·생산으로 전환해야"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 서초구 아파트 등 재산 11.2억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