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일정을 마치고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2024.7.3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이준석윤석열한동훈개혁신당국민의힘정점식정책위의장알아서하세요박태훈 선임기자 김관영 "펜트하우스 헐값 임대? 사실무근…특혜 없었고 적법 거래"이준석 "금배지 달아보려 주호영 무소속 부추기는 세력 있다"…친한계 겨냥관련 기사[尹파면 1년] 뒤집힌 권력, 새로 짜인 정치지형…누가 뜨고 누가 졌나[인터뷰 전문] 조응천 "국힘 공관위, 대구 보궐 생기면 이진숙 공천"'절윤 결의문' 잉크도 안 말랐는데…집·산토끼 다 떠나는 국민의힘이준석 "韓은 文의 칼, 명백한 민주당 계열"→ 친한계 "싸움 걸지 말고 경기지사나"[인터뷰 전문] 김남국 "한동훈, 수도권 출마하면 장렬히 전사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