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일정을 마치고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2024.7.3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이준석윤석열한동훈개혁신당국민의힘정점식정책위의장알아서하세요박태훈 선임기자 최민희 "영화 80%가 이런저런 할인…차라리 제휴 없애고 일괄 인하를"한동훈 "與, 미주 국감 틈을 타 허위 주장…비열한 정치보복"관련 기사조국 "李대통령 자제 요청에도 갈라치기 여전…집권 민주당 정신차려야"[인터뷰]권영진 "검찰개혁 역효과 경찰개혁으로 '땜질'…보완수사권 되살려야"잦아든 내홍에 보폭 확대 한동훈·유승민…장동혁도 '당권' 과시조광한 "친한계 철부지들 시끄럽고 잘난척…소신 있다면 탈당해야"흔들리는 오세훈·한동훈…보폭 넓히는 유승민, '보수 통합' 구심점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