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오른쪽)가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홍철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으로부터 윤석열 대통령이 보낸 취임 축하 난을 전달받고 있다. 2024.7.2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조국조국혁신당김건희최영재대국민사과조서에제외사과공식기록안남기려장난치나박태훈 선임기자 6년 전 '김부겸의 아내입니다' 눈물의 편지 쓴 부인…金 "평생 죄인"주진우 "전쟁추경 아니라 '김어준 출연료' 추경…TBS지원 50억을 왜 넣어"관련 기사고광헌 방미심위원장 청문회 격돌…인선·이념·도덕성 공방(종합)尹 전 대통령, 영치금 12억 돌파…李 대통령 연봉 4.6배고광헌 인사청문회 격돌…'방미심위 정상화' vs '이념 편향'민주 내 잇단 "조희대 탄핵"…지도부는 "논의 없다"(종합)민주 '李대통령 공소취소' 모임, 유시민 등 비판에 "성과로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