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나경원, 윤상현, 원희룡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들이 17일 경기 고양 소노아레나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 서울·인천·경기·강원 합동연설회에서 기념촬영을 마치고 지지자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4.7.1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힘전대한동훈나경원원희룡윤상현장동혁설전자폭박태훈 선임기자 안철수 "수척한 장동혁 모습에 마음이…그 진심 그대로 전달 되길"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관련 기사국힘, 전대 모드 돌입…김문수·한동훈 등 주요 주자 '관망'[인터뷰 전문] 신지호 "국힘 지도부는 '좀비'...살고 싶으면 尹 청산"마음 굳힌 김문수, 고심하는 한동훈, 판 흔드는 안철수'與대표' 정청래 32.6%·박찬대 20.5%…野 김문수 21.3% 1위 [KSOI]'혁신'은 없고 '당권'만 남았다…국힘, 시선은 8월 전당대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