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개혁신당 공천관리위원장이 지난 3월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4차 개혁신당 공천관리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4.3.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김종인윤석열대통령권한통치스타일권한만믿고통치3년버티기힘들어국민폭발마크롱박태훈 선임기자 尹측 최후변론 6시간 예고→김용남 "13일도 못 끝날 가능성…시간 할당해야"민주 지도부 '친청계' 우세에 박지원 "우린 모두 親청와대" 원보이스 강조관련 기사[인터뷰 전문]김근식 "찐윤 잘라내야하는데…당 위기의식 없다"김종인 "이재명 현실감각 좋다, 與 굳이 재판중지법?…조국 사면도 李 판단에 맡겨야"[인터뷰 전문]조응천 "특검, 국힘 쥐잡듯 잡을 것…국힘 못 견딘다"김종인 "한덕수, 거론 자체가 비정상적…최종 후보 한동훈 예상"[탄핵인용]'최고위 복귀' 이준석 "새 보수 기대감 살릴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