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의원이 국민의힘 당대표 TV토론 장면 중 일부를 조작한 이미지에 속아 11일 오전 자기 SNS에 "대머리는 죄가 아니다"라는 게시물을 올렸다가 가짜라는 사실에 서둘러 삭제했다. (SN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국힘전대조작이미지한동훈가발OX조국낚여가발은죄아니다대머리고충빛삭박태훈 선임기자 계엄옹호 황교안, 평택을 보궐 출마 선언…6년만에 국회 재도전이준석 "제 앞에 천공 지나가 당황…99만원 선거, 심사비 무료·홍보물 제작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