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의원이 국민의힘 당대표 TV토론 장면 중 일부를 조작한 이미지에 속아 11일 오전 자기 SNS에 "대머리는 죄가 아니다"라는 게시물을 올렸다가 가짜라는 사실에 서둘러 삭제했다. (SN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국힘전대조작이미지한동훈가발OX조국낚여가발은죄아니다대머리고충빛삭박태훈 선임기자 최민희 "룰라 역전, 내편 결집해 '1천만표 추가' 한 덕…밀렸던 밈도 대량 투척"친오 김재섭 "오세훈-한동훈, 같이 갈 수 밖에 없어…느슨한 연대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