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은아 개혁신당 대표, 이준석 개혁신당 국회의원 등 참가자들이 지난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진역 인근에서 열린 '누가 젊은 해병을 죽였는가?' 해병대 예비역 연대 집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6.2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이준석개혁신당윤석열정진석제복군인모욕인식임성근지키려해병대명예를박정훈항명명예짓밟아박정인장군박태훈 선임기자 차기 주자 범진보선 김민석 14.1%…범보수선 한동훈 19.6%[한길 리서치]전재수 "부캉아 잘 가, 고마웠다"→주진우 "웬 편지쇼? 보좌진에 참회해야"관련 기사이기인 "천하람, 경기남부 동의하나 순천 포기 못 해…10월 내 결론"[프로필] 개혁신당 비대위원장에 이기인…이준석 곁 지킨 최측근[인터뷰]권영진 "검찰개혁 역효과 경찰개혁으로 '땜질'…보완수사권 되살려야"여야, 오늘 정치분야 대정부질문…'개각·개헌' 두고 정면충돌잦아든 내홍에 보폭 확대 한동훈·유승민…장동혁도 '당권' 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