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희생자 159명 중 누군가의 생일…공감능력 없다면 짐승28일 '청년밥상문간' 이대점을 찾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차규근 의원은 이태원 참사 희생자인 고(故) 이상은 씨 모친 강선이 씨가 딸의 28번째 생일을 맞아 준비한 점심대접을 받았다고 밝혔다. (SN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조국조국혁신당이태원참사희생자이상은28번째생일김치찌개대접청년밥상문간공감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윤한홍, 배신하고 尹에 갔지만 안 미워해…살기 위한 선택"정성국 "한동훈 지선 큰 역할 해야…장동혁, 손 내밀어 당 살리는 길을"관련 기사[뉴스1 PICK]이태원 참사 3주기, 정부 유가족과 첫 공식 추모행사'이태원참사 3주기' 與 "비극 잊지 않고 진실 온전히 밝힐 것"여야, 이태원 참사 3주기 기억식 참석…정청래·장동혁 한 자리에[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0일, 월)벌써 11주년·3주년…추석상 차린 세월호·이태원 참사 유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