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그 밤 국가는 국민 생명·안전 못 지켜" 추미애 "가슴 저려온다"조국 "尹정권 이태원참사 지우려 해, 李정부 국가 정상화 분명히 보여야"10.29 이태원 참사 3주기를 하루 앞둔 지난 28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참사 골목이 썰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5.10.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김일창 기자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에 "장동혁 제명해야" 반발 (종합)국힘, 배현진 '당원권정지 1년'…배 "그 칼날 장동혁 향할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