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지난 4월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총선 결과에 따른 위원장직 사퇴 입장을 밝히고 있다. (공동취재) 2024.4.1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조원진우리공화당한동훈어당한어차피당대표는한동훈한동훈윤석열배신보수계배신의일상화한동훈대표되면김건희특검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박정하 "장동혁 지도부 너무 우클릭…설 지나면 한동훈 역할 있을 것"벌써 술렁이는 대구시장 선거…하마평에 여야 20여명 거론한동훈 복귀→ 조원진 "나오면 몽둥이찜질" 김종혁 "尹 탄핵 땐 기류 반전"조원진 "한동훈 자리는 없다…이재명 우클릭, 꼼수라도 잘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