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총리관저에서 마쓰모토 다케아키 총무상이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마쓰모토 총무상은 우리 국권을 강탈한 이토 히로부미의 외고손자다. 2023.12.14/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본라인이재명서울대입원이토히로부미후손마쓰모토다케아키총무상이토히로부미가외증조부정부라인사태방관박태훈 선임기자 주진우 "날 단수공천? 박형준과 당당히 붙고 싶다"…이정현에 경선 요청원조 친명 김남국 "김부겸 출마 가능성 있다…대구시장 선거 해 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