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월 29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첫 영수회담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4.2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신평함성득임혁백비선논란이재명최측근비선90%뻥신평이메신저이재명이먼저영수회담제의박태훈 선임기자 나경원 "李 대통령 'X' 좀 그만…정말 참을 수 없는 가벼움"한동훈 "오빠로비 제보자에 훈장·시민상 줘야…與는 아직도 색출대상?"관련 기사영수회담 메신저 신평 "비선접촉설, 尹 능멸하는 것…이재명에게도 불이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