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김진표 국회의장,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지난 3월 31일 서울 강동구 명성교회에서 열린 2024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 참석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3.3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엄경영한동훈윤석열이재명조국한동훈정치됐을것권력은차별화통해나온다윤석열과차별화못해참패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12·3계엄 1년] 민주 회복·국정 정상화…'계엄의 강' 건너 국민통합 과제국힘 지도부 와해 수순…'뼈 깎는 쇄신' vs '도로 친윤당' 갈림길尹 선 긋고 韓 손잡고 李 넘어설 후보…국힘 당심 흔들 3대 변수이재명 1강 장미대선…反이재명 빅텐트·무당층이 변수'사전투표 7%' 조용한 4·2 재·보궐…바닥 민심 '바로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