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탄 김·홍 vs 찬탄 안·한 구도…‘전략적 선택' 가능성도 "安 진출, 본선 경쟁력 중시 당심 방증…尹 거리두기 여론"김문수(왼쪽부터), 안철수, 한동훈,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2차 경선 토론회 미디어데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4.23/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2025대선조기대선한상희 기자 대통령 내외 여권번호까지 유출…외교부 "엄중 인식, 경위 조사"(종합)한일 외교차관 전략대화…"한반도 비핵화·평화 위해 긴밀 공조"관련 기사ECB 옷벗는 라가르드, 佛 대선판 흔드나…'극우' 르펜 견제 기대ECB, 금리 2.5% 동결 전망…프랑스 국채시장 위기 대응 주목베네수 野지도자 마차도 "석유는 정통성 없는 정권 아닌 국민 것"검찰, '식당 기부' 한덕수 공직선거법 위반에 벌금 100만 원 구형아프간 전쟁의 교훈…미국이 '끝없는 전쟁' 탈출 못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