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9일 당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소상공인 지원과 자립을 위한 국회대토론회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18.4.9/뉴스1 ⓒ News1 DB관련 키워드73년생한동훈심규진스페인IE대학교수홍준표한동훈홍준표좌파2중대제2조국수홍한동훈제치고대선가고싶어박태훈 선임기자 박민식 "얄팍한 말속임"→한동훈 자필로 "부산 북구 제 고향, 절대 안 떠나"홍준표 "장동혁 미국방문 뜬금없고 허술하기가…로비스트에 당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