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등장, 사법리스크 이재명 이후 대비 차원 가능성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3월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의 접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4.3.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박성민이재명조국문재인김부겸임종석박용진박태훈 선임기자 장예찬 "맹물 청문회? '오빠'만 외친 한동훈 때문"'이모 찬스 7억' 아들 상가 구입에…강신철 "제가 전쟁 중이어서 몰랐다"관련 기사'호남·청년' 김가람 전 최고위원. 국민의미래 비례대표 도전민주 청년정치인 "이재명도 비례성 강화 약속…병립형 퇴행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