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지난 3월 6일 서울 동작구 아트나인에서 열린 조국혁신당 5호·6호 인재 영입식에서 6호로 영입된 김준형 전 국립외교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3.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조국혁신당비례대표6번김준형전국립외교원장자녀3명모두미국국적위법꼼수없었다.재미교포와결혼자기결정한동훈딸국적은어디냐박태훈 선임기자 최혁진 "조국, 사람이라면 염치가…'겸손한 권력' 되라고 훈계질?"한동훈, 학생들 앞에서 "'ㄴㅈ' 때문에 과학자 꿈 포기…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