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4일 당시 이낙연 국무총리가 전남 신안군 압해읍에서 열린 국도 2호선 천사대교 개통식에 참석하기 앞서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9.4.4/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관련 키워드박지원22대총선예비후보이낙연새로운미래흘러간미래지지율1%올드보이스마트보이DJ사람은이제박지원만설훈억울해도탈당안돼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北이 재미 삼아 지뢰 심었겠냐…진성준, 北국방위원장이냐"유용원 "우크라, 러시아에 잡힌 포로 수십명 교환 포기…北포로 한국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