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에게 '연탄 묻어도 멋있다' 아부했지만…눈에 안 띄게 하겠다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지난 5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는 김경율 비대위원을 쳐다보고 있다. 2024.2.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8일 오전 서울 노원구 중계동 백사마을에서 당직자들과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2024.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경율비대위원한동훈말썽쟁이형같은존재동생대학등록금유흥비로한동훈연탄봉사검댕이묻어도어울린다했더니그말로도만회안된다눈에안띄는게박태훈 선임기자 나경원 "박지원, 정부 저격해 놓고 하루 만에 잘하고 있다?…조변석개"박지원 "張安羅韓, 당권·대권에 눈 멀어…제 눈의 티끌 보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