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주석 국빈 만찬에서 참석자들과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 News1 오대일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美서 유럽 급선회한 정청래 "밥값하겠다…공부도 열심히 했다"박지원 "추미애, 뭘 그렇게 잘했나…파묘하면 결코 아름답지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