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1일 당시 문재인 전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청와대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선물한 풍산개 암컷 곰이와 문 전 대통령이 기르던 수컷 마루 사이에서 태어난 풍산개 강아지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풍산개 새끼 7마리(아름· 다운· 강산· 봄· 여름· 가을'· 겨울) 중 6마리를 입양 보내고 다운이만 남겼다가 경남 양산 사저로 데려갔다. ⓒ News1 DB관련 키워드이슈동물박태훈 선임기자 송영길 "조국 평택 출마시 김용남 선대위원장 돼 정면 대결"주진우 "강훈식 사퇴, 김현지 보호 위한 꼬리 자르기"관련 기사"반려동물 알레르기 치료, 다르게 적용해야…자세히 문진하고 검사""반려동물 산업 성장 위해 장기적인 연구·인력 양성 거점 필요"대한수의사회, 필리핀수의사회와 함께 원헬스 강화 위해 맞손원헬스 강화하는 검역본부…ASF 백신 개발 논의하고 성과 발표서울에서 외친 "아시아 광견병 제로"…FAVA FRASC 회의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