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은 경남 양산 평산마을 사저에서 반려묘 찡찡이가 스마트폰을 쉼없이 누르는 바람에 트위터 '좋아요' 수치가 훌쩍 올라간 것 같다며 흐뭇해 하고 있다. (SNS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박선원 "총기위협 지시 尹, 고작 징역 5년?…정경심은 딸 표창장 한장에 4년"정성호 "필버 24시간 대기만 벌써 4번째, 신기록…노자 도덕경 읽으며 밤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