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은 경남 양산 평산마을 사저에서 반려묘 찡찡이가 스마트폰을 쉼없이 누르는 바람에 트위터 '좋아요' 수치가 훌쩍 올라간 것 같다며 흐뭇해 하고 있다. (SNS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박지원, 鄭겨냥 "홍명보 봐라, 책임지는 게 지도자…왜 불필요한 이슈 만드냐"한동훈 "삼전닉스, 정권의 호남투자 강압 거부해야…주주충실의무 위반, 처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