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변 살인사건’ 범인으로 지목돼 21년간 옥살이를 한 장동익씨와 최인철씨가 2021년 12월 4일 부산 연제구 부산고등법원에서 열린 재심 선고 공판을 박준영 변호사(가운데)와 손을 들어보이고 있다. ⓒ News1 여주연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유승민 "李대통령, SNS 소통 일방통행식…기자회견 자주 하라"서영교 "법 앞에 예외 없다"…김건희 상고심 오경미 주심 배정에 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