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박지현, 故 이예람 중사 특검법 무산에 눈물…"유가족께 죄송"

"야당 태도 받아들일수 없어…진상 규명 촉구"

본문 이미지 -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故 이예람 중사 특검법’ 이 “법사위 문턱을 넘지 못했다”는 발언을 한 후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2.4.6/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故 이예람 중사 특검법’ 이 “법사위 문턱을 넘지 못했다”는 발언을 한 후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2.4.6/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故 이예람 중사 특검법’ 이 “법사위 문턱을 넘지 못했다”는 발언을 한 후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2.4.6/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故 이예람 중사 특검법’ 이 “법사위 문턱을 넘지 못했다”는 발언을 한 후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2.4.6/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공군 성추행 피해자 故이예람 공군 중사의 유가족인 이주완씨가 15일 서울시 마포구 군인권센터에서 '전익수 공군 법무실장 공수처에 직원남용 고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2.3.1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공군 성추행 피해자 故이예람 공군 중사의 유가족인 이주완씨가 15일 서울시 마포구 군인권센터에서 '전익수 공군 법무실장 공수처에 직원남용 고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2.3.1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공군 성추행 피해자 故이예람 공군 중사의 유가족인 이주완씨가 15일 서울시 마포구 군인권센터에서 '전익수 공군 법무실장 공수처에 직원남용 고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2.3.1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공군 성추행 피해자 故이예람 공군 중사의 유가족인 이주완씨가 15일 서울시 마포구 군인권센터에서 '전익수 공군 법무실장 공수처에 직원남용 고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2.3.1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회의시작을 알리는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2.4.6/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회의시작을 알리는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2.4.6/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윤호중(왼쪽부터),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과 박홍근 원내대표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2.4.6/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윤호중(왼쪽부터),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과 박홍근 원내대표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2.4.6/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故 이예람 중사 특검법’ 이 “법사위 문턱을 넘지 못했다”는 발언을 한 후 울먹이고 있다. 2022.4.6/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故 이예람 중사 특검법’ 이 “법사위 문턱을 넘지 못했다”는 발언을 한 후 울먹이고 있다. 2022.4.6/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2022.4.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2022.4.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故 이예람 중사 특검법’ 이 “법사위 문턱을 넘지 못했다”는 발언을 한 후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2.4.6/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故 이예람 중사 특검법’ 이 “법사위 문턱을 넘지 못했다”는 발언을 한 후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2.4.6/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故 이예람 중사 특검법’ 이 “법사위 문턱을 넘지 못했다”는 발언을 한 후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2.4.6/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故 이예람 중사 특검법’ 이 “법사위 문턱을 넘지 못했다”는 발언을 한 후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2.4.6/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공군 성추행 피해자 故이예람 공군 중사의 유가족인 이주완씨가 15일 서울시 마포구 군인권센터에서 '전익수 공군 법무실장 공수처에 직원남용 고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2.3.1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공군 성추행 피해자 故이예람 공군 중사의 유가족인 이주완씨가 15일 서울시 마포구 군인권센터에서 '전익수 공군 법무실장 공수처에 직원남용 고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2.3.1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회의 속개를 알리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2.4.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회의 속개를 알리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2.4.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