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전두환 전 대통령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신촌장례식장에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 부인 손명순 여사, 노태우 전 대통령 부인 김옥숙 여사, 이명박 전 대통령 조화가 나란히 놓여 있다. 맨 왼쪽 박근혜 전 대통령 조화는 누군가 명의를 도용해 보낸 조화로 밝혀져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다. ⓒ News1 이승배 기자
2015년 11월 25일 전두환 전 대통령이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김영삼 전 대통령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 News1 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