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방 고지에 묻어달라'는 유언 실현도 어려워"역사적 심판 물거품" 광주 분노전두환 전 대통령이 향년 90세로 사망한 23일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신촌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서 조문객이 조문하고 있다. 2021.11.23/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2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신촌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전두환 전 대통련 빈소에 부인 이순자 씨가 들어서고 있다. 2021.11.23/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2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신촌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전두환 전 대통련 빈소에 딸 전효선 씨가 들어서고 있다. 2021.11.23/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2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전두환 전 대통령의 빈소에서 조문객들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2021.11.2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전두환 전 대통령이 향년 90세로 사망한 23일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신촌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서 장세동 전 국가안전기획부장(왼쪽)과 고명승 전 육군대장이 대기하고 있다. 2021.11.23/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23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전두환 전 대통령 빈소에서 백담사 주지를 지낸 도후스님 등이 조문을 하고 있다. 2021.11.23/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2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전두환 전 대통령의 빈소에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보낸 근조화환이 놓여져 있다. 2021.11.2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23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전두환 전 대통령 빈소에 이명박 전 대통령이 보낸 근조화환이 놓여 있다. 2021.11.2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전두환 전 대통령이 사망한 23일 오후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레식장 앞에서 전두환심판국민행동 관계자들이 전 전 대통령의 사망에 대한 입장을 밝힌 뒤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1.11.2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전두환 전 대통령이 향년 90세로 사망한 23일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신촌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 앞 전광판에 전 전 대통령의 사진이 나오고 있다. 2021.11.23/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전두환 전 대통령이 향년 90세로 사망한 23일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신촌장례식장에 빈소가 마련돼 있다. 2021.11.23/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전두환이순자빈소서거별세뉴스1PICK안은나 기자 [뉴스1 PICK] 여자농구, 일본 꺾고 AG 금메달…12년 만에 남녀 동반 우승[뉴스1 PICK] '11살 뿌요뿌요 천재' 日 구리하라, 강동신 꺾고 최연소 金관련 기사윤 대통령 부친 빈소 이틀째…정·재계 인사 추모 발길 이어져(종합2보)윤 대통령 부친 17일 발인·경기묘역 안장…이후 미국 출장길(종합2보)박근혜 "조문 못 가 너무 미안"…윤 대통령 "마음만으로 감사"(종합)윤 대통령 빈소서 조문객 맞이…'조문 최소화'에도 꾸준한 발길(종합2보)노태우 장남과 전두환 손자의 대신 사죄…"같지만 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