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씨의 '쥴리' 해명을 다뤘던 뉴스버스 이진동 발행인이 8일 KBS라디오 '주진우 라이브'에서 '1억원으로 위증을 교사하려 했다'는 또 다른 의혹에 대해 김건희씨가 '화해용으로 주려 했던 것'이라는 주장을 했다고 밝혔다. (유튜브 갈무리) ⓒ 뉴스12019년 7월 25일 임명장 수여식에 참석한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과 부인 김건희씨. (청와대 사진기자단)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성추행 의혹' 경찰 조사받은 장경태 "제출 영상 단 3초, 원본 공개하라"구형 연기 비판에 尹측 "법정 필리버스터? 무식한 소리…절차 완성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