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동 "김건희, '쥴리' 해명 하면서 1억원은 '위증 대가' 아닌 화해용"

본문 이미지 -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씨의 '쥴리' 해명을 다뤘던 뉴스버스 이진동 발행인이 8일 KBS라디오 '주진우 라이브'에서 '1억원으로 위증을 교사하려 했다'는 또 다른 의혹에 대해 김건희씨가 '화해용으로 주려 했던 것'이라는 주장을 했다고 밝혔다. (유튜브 갈무리) ⓒ 뉴스1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씨의 '쥴리' 해명을 다뤘던 뉴스버스 이진동 발행인이 8일 KBS라디오 '주진우 라이브'에서 '1억원으로 위증을 교사하려 했다'는 또 다른 의혹에 대해 김건희씨가 '화해용으로 주려 했던 것'이라는 주장을 했다고 밝혔다. (유튜브 갈무리) ⓒ 뉴스1

본문 이미지 - 2019년 7월 25일 임명장 수여식에 참석한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과 부인 김건희씨. (청와대 사진기자단) ⓒ 뉴스1
2019년 7월 25일 임명장 수여식에 참석한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과 부인 김건희씨. (청와대 사진기자단) ⓒ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