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국민 없고 당파·지지층 위한 정치에 환멸…불출마"2011년 11월 12일 당시 한나라당 홍정욱(서울 노원병) 의원이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사에서 19대 총선 불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 News1박태훈 선임기자 박선원 "총기위협 지시 尹, 고작 징역 5년?…정경심은 딸 표창장 한장에 4년"정성호 "필버 24시간 대기만 벌써 4번째, 신기록…노자 도덕경 읽으며 밤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