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검찰총장과 홍준표 무소속 의원.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박근혜 내세운 투표, 대구 미래 더 암담"→ 유영하 "참 가지가지"박지원 "김용남, 8월14일 독립만세"→ 혁신당 "기회주의자 비호도 정도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