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루킹 댓글 조작 공모' 혐의로 기소된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지난 6일 2심에서 징역 2년형을 선고받은 뒤 착잡한 표정으로 "대법원에서 나머지 절반의 진실을 찾겠다"고 밝히고 있다. ⓒ News1 박태훈 선임기자 김성태 "앵그리 1번은 '보수의 어머니' 추미애…국힘 李·金·朱도 지나쳐"정동영 "北에 27살 된 딸이?…웃고 넘길 수준 넘어선 가짜 뉴스, 법적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