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 유튜버 신혜식씨는 자신의 유튜브 방송 '신의 한수'를 통해 코로나19 환자에게 저녁 식사로 '돈가스'를 주는 것이 맞는가라며 이의를 제기했다. (jtbc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박선원 "총기위협 지시 尹, 고작 징역 5년?…정경심은 딸 표창장 한장에 4년"정성호 "필버 24시간 대기만 벌써 4번째, 신기록…노자 도덕경 읽으며 밤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