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지난 24일 MBC라디오와 인터뷰에서 이른바 검언유착은 "검찰이 채널A에 외주를 준 사건이다"고 주장했다. 이에 이준석 전 미래통합당 최고위원은 27일, 검찰은 유 이사장을 신경쓰지 않는데도 유 이사장 스스로 거물이라고 착각해 검찰을 공격하고 있다고 비꼬았다. 유튜브 갈무리 ⓒ News1 박태훈 선임기자 박선원 "총기위협 지시 尹, 고작 징역 5년?…정경심은 딸 표창장 한장에 4년"정성호 "필버 24시간 대기만 벌써 4번째, 신기록…노자 도덕경 읽으며 밤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