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는 권영진 대구시장.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28일 대구가 코로나19 중심지가 됨에 따라 권 시장도 생고생했지만 칭찬보다는 욕을 더 많이 먹은 것은 미래통합당이 무능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 News1 박태훈 선임기자 최민희 "영화 80%가 이런저런 할인…차라리 제휴 없애고 일괄 인하를"한동훈 "與, 미주 국감 틈을 타 허위 주장…비열한 정치보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