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를 영토로 흡수하려는 노골적인 의도"재향군인회 회원들이 31일 서울 중구 주한 중국대사관 인근에서 집회를 열어 중국의 서해 인공구조물 철거를 촉구하고 있다.(향군 제공)관련 키워드향군재향군인회중국서해구조물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관련 기사향군 "중국, 서해 무단 설치 구조물 즉각 철거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