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선화' 작업 3월 재개 후 지뢰폭발로 다수 사상자 발생전략·전술적 도발 예상…ICBM 등 발사할 듯북한 동부전선 지뢰폭발 사상자 들것 후송 모습.(합참 제공)경의선 송전탑에 북한군이 감시카메라를 설치한 모습.(합참 제공)철거 후 개성공단 종합지원센터(합참 제공)북한군의 동부전선 철책 상하단 보수작업 모습.(합참 제공)관련 키워드북한합참국경선화지뢰북한군허고운 기자 흔들렸던 FA-50 폴란드 수출, 'K-방산 신뢰감'으로 수정계약 체결'계엄사 편성 관여' 소장 2명 파면…'계엄버스 탑승' 7명은 정직관련 기사북한군, 작년 6월부터 MDL 11번 침범…올해는 2번"북한, MDL 일대 '단절 조치' 진행 사실 유엔사에 통보"軍 "북한군 MDL 침범, 도발 의도 있었을 가능성도"北, 당창건 80주년 열병식 준비 동향…러에 미사일·탄약 지원 지속(종합)북한, 이달 초부터 '국경선화' 작업 재개…軍 병력 투입 철책 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