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간 긴장 완화 조치와 관련 있는지 주시…예단은 일러"북한군이 남북 접경지 일대의 '국경선화'(남북 단절 조치) 작업의 일환에서 전기절책을 군사분계선 일대에 설치하는 모습. (합동참모본부 제공) 2024.12.23/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합참합동참모본부국경선화유엔사주한미군김예원 기자 '전투 병력'과 '비전투 병력' 무슨 차이?…무기 아닌 '임무'로 갈린다美 압박 강화에 '호르무즈 파병' 검토 진전…향후 절차와 변수는?관련 기사1년 만에 끝난 '문민장관'…'다시 육사' 강신철 향한 기대와 우려[한반도GPS]'사관학교 통합·전작권 전환' 난제 안은 강신철…2주 뒤 청문회軍, 빈번해진 북한군 MDL 침범에 '감시장비 북상' 검토합참차장, 인도태평양 군 고위급 회의 참석…미국·영국 등과 협력 논의'내란 가담 혐의' 김명수 전 합참 의장, 첫 공판서 혐의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