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국가 철회 외부 요청에 흔들렸다는 전례 막으려 할 것" 편집자주 ...한반도 외교안보의 오늘을 설명하고, 내일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한 발 더 들어가야 할 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짚어보겠습니다.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 ⓒ 로이터=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지난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 미국 에너지부 민감국가 지정 관련 긴급 현안보고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3.2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에너지부(DOE) 본부 전경. ⓒ AFP=뉴스1 관련 키워드민감국가외교부한미동맹기타 지정국가산업부과기부노민호 기자 한미 팩트시트 후속 논의 1월 넘길 듯…원자력 협정 개정이 난제조현 외교·UAE 행정청장 "AI·방산·원전 협력 강화"관련 기사조현 "北, 中에 여전히 많이 의존…북미·남북 대화 '역할' 요청할 것"자주파·동맹파 갈등 일단락되나…통일·외교부, 오늘 동시 업무보고'中견제' 美주도 AI동맹 '팍스실리카' 출범…韓·日 등 8개국 동참(종합)中, 美 '서해' 발언에 이례적 즉각 대응…韓 향해선 '톤 조절'중일 갈등 장기화 조짐…전문가들 "실용외교 韓, 섣불리 나서면 득보다 실"
편집자주 ...한반도 외교안보의 오늘을 설명하고, 내일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한 발 더 들어가야 할 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짚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