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각선 '냉혹한 외교'…반사이익 취할 적기, 韓 '적극성' 필요 주장전문가들은 적극성보단 자연스러운 실익 추구, '현명한 접근'에 무게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왼쪽)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 AFP=뉴스1최근 중일 갈등 일지.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한중일 3국.ⓒ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중일 갈등한중일 3국 협력전랑 외교한중한일관계노민호 기자 中, 美대두 대규모 구매…트럼프·시진핑 베이징 정상회담 이행6월 중국 소비자물가 1.0%↑…생산자물가 4.1%↑ '4년래 최고'정윤영 기자 물류센터 20분 휴식·기사는 작업중지권…택배업계 달라진 폭염 대응"장례만으론 못 큰다" 상조업계, 여행·웨딩·헬스케어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