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각선 '냉혹한 외교'…반사이익 취할 적기, 韓 '적극성' 필요 주장전문가들은 적극성보단 자연스러운 실익 추구, '현명한 접근'에 무게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왼쪽)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 AFP=뉴스1최근 중일 갈등 일지.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한중일 3국.ⓒ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중일 갈등한중일 3국 협력전랑 외교한중한일관계노민호 기자 [속보] 외교부 "5일 오후 6시부로 이란 전역 '여행금지'"중동사태, 서울서 외교전으로…이란·이스라엘, 오늘 나란히 기자회견정윤영 기자 "김정은 떨고 있나"…이란 사태가 北에 던진 딜레마[한반도 GPS]조현 "중동에 전세기 투입 검토…관계당국과 협의중"(종합2보)관련 기사中日 갈등 심화, 한중보다 한일관계에 더 영향…셔틀외교 쉽지 않다(종합)中日 갈등 심화, 한중보다 한일관계에 더 영향…셔틀외교 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