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각선 '냉혹한 외교'…반사이익 취할 적기, 韓 '적극성' 필요 주장전문가들은 적극성보단 자연스러운 실익 추구, '현명한 접근'에 무게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왼쪽)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 AFP=뉴스1최근 중일 갈등 일지.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한중일 3국.ⓒ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중일 갈등한중일 3국 협력전랑 외교한중한일관계노민호 기자 외교부, 월드컵 대비 재외국민보호 점검…"임시 영사사무소 설치"한미, 핵잠 킥오프 첫날 회의 종료…내일은 농축·재처리(종합2보)정윤영 기자 반년 만에 열리는 한미 핵잠 협의…쟁점은 美의 '핵연료 지원' 구조 설계[인사] 외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