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각선 '냉혹한 외교'…반사이익 취할 적기, 韓 '적극성' 필요 주장전문가들은 적극성보단 자연스러운 실익 추구, '현명한 접근'에 무게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왼쪽)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 AFP=뉴스1최근 중일 갈등 일지.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한중일 3국.ⓒ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중일 갈등한중일 3국 협력전랑 외교한중한일관계노민호 특파원 中리창 "디지털 철의 장막 반대…국가안보 확대 해석 말아야"中천주교애국회 주석, 로마 행사 첫 참석…"바티칸 교류 확대"정윤영 기자 쿠쿠, 환기·온풍·건조 한 번에…'욕실 복합 환풍기' 선봬시디즈, '뮤브' 10월 판매량 전월 대비 2배↑…"신규 컬러 효과"관련 기사中日 갈등 심화, 한중보다 한일관계에 더 영향…셔틀외교 쉽지 않다(종합)中日 갈등 심화, 한중보다 한일관계에 더 영향…셔틀외교 쉽지 않다中 왕이, 7개월 만에 외교부장 '컴백'… 한중관계엔 어떤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