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각선 '냉혹한 외교'…반사이익 취할 적기, 韓 '적극성' 필요 주장전문가들은 적극성보단 자연스러운 실익 추구, '현명한 접근'에 무게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왼쪽)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 AFP=뉴스1최근 중일 갈등 일지.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한중일 3국.ⓒ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중일 갈등한중일 3국 협력전랑 외교한중한일관계노민호 특파원 학생 1명에 선생님 6명…中 산골 초교의 '혼자뿐인 2학년'中 티베트 사망자 31명으로 늘어…531명 실종정윤영 기자 렌털 약정 기간 늘리자 폐기 손실 '뚝'…月 요금 낮추고 고객 록인[단독] '2300만원' K-헬스케어 로봇, IFA 찍고 유럽 공략…英·獨 진출